앱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서버 규격이 먼저 정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완등 인증은 이 서비스의 핵심이자, 이용자가 늘수록 운영 부담이 커지는 지점입니다
운영 중 바뀔 값은 코드가 아니라 화면에서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인증 반경을 오름마다 조정할 수 있게 둡니다. 정상부 넓이가 달라 일괄 기준은 맞지 않습니다. 폐쇄된 오름은 삭제가 아니라 숨김 처리해 기존 인증 기록을 보존합니다
앱이 호출할 API를 미리 정리했습니다. 앱과 서버가 동시에 개발되는 구조라 규격이 늦어지면 양쪽 모두 대기하게 됩니다
개발 인력이 없으시다고 하여 쉬운 표현으로 정리했습니다
OCR 자체보다 판독 결과를 어떻게 판단하고 처리할지가 자동 검수의 핵심입니다
각각 견적과 일정에 영향이 있어 항목별로 말씀드립니다
| 항목 | 1차 | 의견 |
|---|---|---|
| 소셜 로그인 3종 | 포함 | 애플 로그인은 iOS 앱 심사에서 사실상 필수입니다. 카카오·네이버와 함께 넣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 사진 자동 판정(OCR·위치) | 포함 | 없으면 관리자가 전량 수검사합니다. 이용자가 늘수록 운영이 감당 안 되므로 1차에 넣는 편이 결과적으로 저렴합니다 |
| 푸시 알림 | 축소 | 인증 승인·반려 알림만 먼저 넣고, 마케팅성 발송은 뒤로. 발송 대상 관리 화면까지 만들면 범위가 커집니다 |
| 랭킹·뱃지 | 후순위 | 완등 데이터가 쌓여야 의미가 생깁니다. 인증 기록 구조만 제대로 잡아두면 나중에 집계 화면만 추가하면 됩니다 |
| 커뮤니티·후기 | 2차 | 신고·비공개 처리 등 운영 부담이 큰 기능입니다. 기준을 먼저 정하지 않고 열면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
| 통계·대시보드 | 최소 | 일자별 인증 건수와 오름별 순위 정도만. 상세 분석은 데이터가 쌓인 뒤에 |
앱 개발사와 나뉘어 진행되는 구조라, 무엇이 되면 끝인지를 먼저 맞추고 싶습니다
앱과 서버가 동시에 개발되는 구조에서는 서버 규격이 일정을 좌우합니다.
데모는 직접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